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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포럼 생활 오래해도 도무지 사진적이 발전은 보이지 않더군요.

도대체 찍는 목적 자체가 불분명하고 너무 생각없이 셔터를 누릅니다. 그냥 장비가 있으니 셔터를 날리는 수준이 대부분입니다.

새로운 장비 나오면 열광이나 하지 자기 발전을 위한 노력은 거의 하지 않습니다.

포럼의 사진을 보면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는 정말 한 숨만 나오는 수준입니다. 그냥 댓글도 달기 싫은 수준 낮은 사진에 서로 잘했다고 칭찬하는 친목질이나 하고 지냅니다.

브랜드 충성파도 많아서 자기가 쓰는 브랜드에 대한 단점을 지적하면 시비거리 찾아서 신고 버튼이나 누르는게 일입니다. 유저가 소비자 편이 아니라 브랜드 노예가 되어서 브랜드에 불리한 글 적으면 벌떼 같이 일어나 분기탱천하고. 이러니 발전이 없어요. 딱 정치판 보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좋은게 좋은거라는 마인드로 생활하는게 일상이고요. 문제가 있으면 철저히 분석하고 파헤쳐서 완전 정복할 생각은 없고 그저 묻어두기에 급급해 하는 사람들이 대다수고요.

글쓴이 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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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 장비는 도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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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한댜님의 댓글

네... 맞아요... ㅎㅎㅎㅎ 1등 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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