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점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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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고양이 점례입니다.
카리스마가 있는 놈입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종이박스를 갈아주어야 합니다.
앞발톱을 세워서 갈기갈기 찢어버리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가족들에게는 애교도 많고 예쁜짓을 많이하여
가족들에게는 자주 웃음을 자아내게 하여 보답을 해주는 놈이기도 합니다.
(휴대폰으로 촬영)

[이 게시물은 풀림님에 의해 2016-08-12 00:48:55 회원작품 촬영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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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nepo님의 댓글

한 성깔하게 생겼네요.1등 5P

한댜님의 댓글

진짜요... ㅎㅎㅎㅎㅎㅎ

푸들바다님의 댓글

실내에서 털 관리는 어찌하는지 궁금해요 ?

제임스전님의 댓글

휴~~털 관리 문제가 심각하게 큽니다.
사실, 저희 집은 고양이가 두마리입니다. 그래서 털이 이곳저곳에 없는 곳이 없습니다.
외출했다가 집에 돌아와 거실에 발을 내딛고 양말바닥을 보면 영락없이 털이 엉켜있습니다.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벌써 8년여 동안을 이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어떤 조치를 하지 못했던 것은 성깔있는 여식 때문입니다.
그 아이가 친구들의 고양이가 분만했던 갓난고양이들을 집에 데리고 와서 지금까지 함께 지내왔는데
조건부로 키우고 있습니다. 털이 길어지면 고양이를 미용커터기로 머리 부분만을 제외하고 빡빡 밀어버립니다.
처음에는 맨살이 나와서 고양이 같지 않고 무섭게 보이기도 하지만 일주일만 지나면 털이 자라나서
비교적 자연스러운 모습이 됩니다. 이렇게 약2~3개월에 한번씩 전기카터리로 밀어버립니다용~
우잉~~~~~ 소리가 나면 고양이들은 눈치를 채고 숨느라고 바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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