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경]남산 야경(남측)

페이지 정보

본문

  • ▲ Exif Info.   NIKON D810
  • ㆍ0.67EV
  • ㆍ0.1s
  • ㆍf/11.0
  • ㆍ48mm
  • ㆍ35mm : 48 mm
  • ㆍISO : 100
  • ㆍW/B : Auto WB
  • · Date : 2017:06:11 20:06:06
  • ▲ Exif Info.   NIKON D810
  • ㆍ6.0s
  • ㆍf/11.0
  • ㆍ40mm
  • ㆍ35mm : 40 mm
  • ㆍISO : 100
  • ㆍW/B : Auto WB
  • · Date : 2017:06:11 20:33:16
  • ▲ Exif Info.   NIKON D810
  • ㆍ0.67EV
  • ㆍ0.1s
  • ㆍf/16.0
  • ㆍ200mm
  • ㆍ35mm : 200 mm
  • ㆍISO : 100
  • ㆍW/B : Auto WB
  • · Date : 2017:06:11 19:54:54

  • 남산에서 촬영을 해보았습니다.
    위치는 남산의 포토아일랜드 남측 촬영포인트입니다.

    글쓴이 명함

    제임스전 메일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회원등급 : 지상계/Level 9 포인트 : 41,753
    레벨 9
    경험치 8,536

    Progress Bar 75%

    가입일 : 2015-05-17 19:17:58
    서명 : 니콘 D810 / 24-70 F2.8N / 70-200 F2.8 vr2 /
    자기소개 :
    Tags
    관광, 남산, 노을, 서울, 야경
    0   0

    댓글목록

    한댜님의 댓글

    저희 눈을 호강하게 하여주시는 분이 또 계셨군요... ㅎㅎㅎㅎㅎㅎ 1등 8P

    제임스전님의 댓글

    저거 찍고서 감기몸살이 들어서 지금도 기침중입니다. ㅎㅎㅎ지뢰 18P행운 10P

    freshsoul님의 댓글

    노을을 멋지게 포착하셨네요~ 남산은 이 포인트가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D 제작년 겨울인가 체감 온도 영하 20도 후반일때 1시간 반 가량 추위와 싸우며 야경 담았던 생각이 나네요.

    제임스전님의 댓글

    칭찬이라고 생각하며 감사드립니다. 저도 모기에 여러번 물려서 쫒아내개도 했었습니다.
    아마 이곳에서  2시간반 정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외국인인이 여럿 있었는데 그중에 삼각대를 설치하고 제 근처에서 사진을 찍더군요.
    대부분 이런 전망대 포인트에는 바닥이 압축된 쪽나무로 해놓은 곳 많은데 사진을 모르는 분들이
    조심스럽게 행동을 안해서 확대를 해보면 흔들리는 사진들이 생각보다 많이 나오더군요.
    또 하나의 문제는 바람입니다. 전망대는 대부분 높은 곳에 있기에 바람이 많이 부는 편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가장 고생을 한 곳은 남한산성 서문입니다. 전경은 좋지만 다시 가고 싶지 않은 곳입니다.

    freshsoul님의 댓글

    약국에서 스프레이형 모기 기피제를 파는데 이게 효과가 괜찮습니다. 여름에는 항시 지참하고 뿌리는데 한번 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나무 전망데크는 사진사들을 위한 전용공간이 아니고 어찌보면사진 촬영을 하지 않는 일반 관광객들을 위한 장소라고 볼 수 있으니 그들이 뛰어다니는건 감안해야죠.^^;;

    가끔 남한산성 성벽 포인트가 꽉 차서 나무 전망 데크에서 찍을 때가 있는데 그때마다 사진을 찍지 않는 일반 관광객들에게 내가 사진 찍고 있으니까 조심히 걸으라고 기분 나쁘게 가르치는 진사들이 있더군요. 조금 배려해달라고 조심스럽게 부탁할 순 있지만 저는 애초에 전망 데크에서 사진 찍을때는 흔들리는걸 감안해야한다고 보기에 성질을 내거나 가르치는건 잘못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사진을 찍지 않는 사람들은 장노출이 무엇인지 알 길도 없고 알 필요도 없지요.

    개인적으로 야경을 참 좋아해서 남한산성 포인트의 경우 특히 날씨 좋은 날은 남들보다 훨씬 더 일찍 가서 몇 시간씩 삼각대 펴놓고 알박기(?)를 하지만 이게 다 일반 관광객들에겐 피해를 주는 행동이니 보다 더 조심하고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촬영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우르르 몰려있는 삼각대 군단도 일반인이 보기엔 매우 별론데 거기다가 기분 나쁜 훈계까지 곁들이면 딱 안 좋은 편견을 심어주기 좋거든요.

    사족이 길었는데 나무 전망 데크에선 그냥 마음을 비우고 타이밍을 읽고 여러차례 촬영을 하거나 망원은 포기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바람 문제는 저번에도 간략히 다룬 적이 있는 것 같은데 70200 이상되는 망원렌즈는 렌즈의 몸체까지 받쳐주는 망원 전용 플레이트를 쓰면 블러를 획기적으로 잡을 수 있습니다. 저는 걍 무겁고 귀찮은건 질색이라 바람의 타이밍을 읽고 촬영하거나 너무 심하게 부는 날 망원은 그냥 포기합니다:D

    제임스전님의 댓글

    모든 말씀들을 공감합니다. 남한산성의 나무전망대는 너무 자리가 비좁습니다.
    약간 위 지점에서 삼각대를 펼치면 일반인들이 지나다니는 길이라서 위험하기까지 하구요.
    저는 삼각대를 모두 철수하고 나서 늦은시간에 골든아워고 뭐고 간에
    그냥 순수야경을 찍었는데 너무 시간이 늦어서 한참을 홀로 내려오는데 길을 잃어서 덜컥 걱정이 되더라구요.
    다음에는 일방통행으로 되어 있는 통행제한 길로 차를 가까이 올리던지 해야지 종점에서 걸어서 올더라가는 것은 힘들더라구요.행운 40P

    Total 1,906건 1 페이지
    글쓰기포인트: 20     댓글쓰기포인트: 5           
    보여지는 사진 가로 : 1600px / 업로드 수 : 10개 / 용량 : 파일당 10MB